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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밖에 대해 10분 동안 써보기

지금 창밖에 있는 것을 본 순서대로 쓰세요.

어린이에게 오는 되묻기

창밖

창밖에 뭐가 보이나요? 보이는 대로 써 보세요.

주제는 전 연령이 같습니다. 다 쓰고 나면 되묻기가 오는데, 어린이는 한 줄 · 청소년은 두 줄 · 어른은 세 줄입니다. 어린이 것만 쉬운 말로 씁니다.

이 주제로 쓸 때 흔히 막히는 자리

쓰다가 막힐 때

설명하려 들면 막힙니다. 그때 무엇이 보였는지, 무슨 말을 들었는지만 적으세요.

다 쓰고 밋밋할 때

가장 확신 없는 문장을 찾으세요. 대개 거기에 진짜 하고 싶은 말이 숨어 있습니다.

첫 문장이 안 나올 때

첫 문장을 건너뛰고 두 번째부터 쓰세요. 첫 문장은 다 쓰고 나면 저절로 생깁니다.

이 주제에 붙는 미션

모든 문장 45자 안쪽

긴 문장 하나가 글 전체를 안 읽히게 만듭니다.

'그리고 · 그래서' 안 쓰기

이 말을 빼도 이어지면, 원래 잘 이어진 글입니다.

'것' 안 쓰기

'것' 은 진짜 낱말을 숨깁니다. 무엇인지 그대로 부르세요.

지금 이 주제로 써보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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