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IBB.

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에 대해 10분 동안 써보기

말한 적 없는데 둘 다 아는 것 하나를 쓰세요.

어린이에게 오는 되묻기

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

말 안 해도 아는 사람은 누구이고 왜 그런가요?

주제는 전 연령이 같습니다. 다 쓰고 나면 되묻기가 오는데, 어린이는 한 줄 · 청소년은 두 줄 · 어른은 세 줄입니다. 어린이 것만 쉬운 말로 씁니다.

이 주제로 쓸 때 흔히 막히는 자리

자꾸 변명이 붙을 때

「~하긴 했지만」을 다 지워 보세요. 문장이 갑자기 똑바로 섭니다.

문장이 길어질 때

접속사에서 자르세요. 「그리고·그런데·해서」가 나오면 거기가 마침표 자리입니다.

솔직하게 못 쓰겠을 때

아무도 안 읽는다고 치고 쓰세요. 고르는 것은 다 쓰고 나서 해도 늦지 않습니다.

이 주제에 붙는 미션

소리·냄새·촉감 하나 넣기

몸으로 쓴 글은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.

마지막 문장을 제일 짧게

착지가 짧으면 글이 오래 남습니다.

한 문장에 한 가지만 쓰기

'~고', '~며' 로 두 가지를 이어 붙이지 않습니다.

지금 이 주제로 써보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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