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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가고 싶은 하루에 대해 10분 동안 써보기

딱 하루만 다시 살 수 있다면 어느 날인지, 그날의 한 장면부터 쓰세요.

어린이에게 오는 되묻기

다시 가고 싶은 하루

제일 재미있었던 날은 언제였나요? 그날 있었던 일을 써 보세요.

주제는 전 연령이 같습니다. 다 쓰고 나면 되묻기가 오는데, 어린이는 한 줄 · 청소년은 두 줄 · 어른은 세 줄입니다. 어린이 것만 쉬운 말로 씁니다.

이 주제로 쓸 때 흔히 막히는 자리

너무 뻔한 말만 나올 때

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을 지우세요. 남는 것이 나만 할 수 있는 말입니다.

할 말이 너무 많을 때

하나만 고르세요. 열 가지를 얕게 쓴 글보다 한 가지를 끝까지 판 글이 읽힙니다.

자꾸 변명이 붙을 때

「~하긴 했지만」을 다 지워 보세요. 문장이 갑자기 똑바로 섭니다.

이 주제에 붙는 미션

첫 문장 15자 안쪽

첫 문장에서 놓치면 나머지는 아무도 안 읽습니다.

끝맺음 바꿔 가며 쓰기

'~했다. ~했다. ~했다.' 가 이어지면 읽는 사람이 잠듭니다.

'매우 · 정말 · 너무' 안 쓰기

이런 말은 힘을 주는 것 같지만 오히려 뺍니다.

지금 이 주제로 써보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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