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IBB.

어제 먹은 것에 대해 10분 동안 써보기

어제 먹은 것 중 하나를, 먹어본 적 없는 사람도 맛을 알게 쓰세요.

어린이에게 오는 되묻기

어제 먹은 것

어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 걸 써 보세요.

주제는 전 연령이 같습니다. 다 쓰고 나면 되묻기가 오는데, 어린이는 한 줄 · 청소년은 두 줄 · 어른은 세 줄입니다. 어린이 것만 쉬운 말로 씁니다.

이 주제로 쓸 때 흔히 막히는 자리

문장이 길어질 때

접속사에서 자르세요. 「그리고·그런데·해서」가 나오면 거기가 마침표 자리입니다.

솔직하게 못 쓰겠을 때

아무도 안 읽는다고 치고 쓰세요. 고르는 것은 다 쓰고 나서 해도 늦지 않습니다.

떠오르는 게 없을 때

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 하나만 적어 보세요. 좋은 이야기가 아니어도 됩니다.

이 주제에 붙는 미션

6문장 안에 끝내기

짧게 끝내는 게 제일 어렵고 제일 잘 읽힙니다.

초등학생도 아는 말로만 쓰기

사전을 찾아야 하는 말이 하나 있으면 거기서 읽기를 멈춥니다.

누가 했는지 써 보기

'정해졌다' 말고 '내가 정했다'. 누가 했는지 빠지면 숨긴 글이 됩니다.

지금 이 주제로 써보기 →

다른 주제

a day id go back towhat nobody asked but i want to saythe thing im worst atone rule id deletewaitinga route only i know