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봤을 때 컸던 것. 그때 내 키에서 본 대로 쓰세요.
처음 봤을 때 정말 컸던 게 뭔가요?
주제는 전 연령이 같습니다. 다 쓰고 나면 되묻기가 오는데, 어린이는 한 줄 · 청소년은 두 줄 · 어른은 세 줄입니다. 어린이 것만 쉬운 말로 씁니다.
하나만 고르세요. 열 가지를 얕게 쓴 글보다 한 가지를 끝까지 판 글이 읽힙니다.
「~하긴 했지만」을 다 지워 보세요. 문장이 갑자기 똑바로 섭니다.
접속사에서 자르세요. 「그리고·그런데·해서」가 나오면 거기가 마침표 자리입니다.
'슬펐다' 대신 그때 몸이 한 일을 씁니다.
기분 말고 보이는 것을 적으면 읽는 사람이 그 자리에 같이 섭니다.
물음으로 열면 읽는 사람이 답을 찾으려고 끝까지 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