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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리해지면 왜 더 자유로워질까요?에 대해 10분 동안 써보기

편리함이 시간을 돌려준 순간과, 선택을 대신 해버린 순간을 나란히 놓고 쓰세요.

어린이에게 오는 되묻기

편리해지면 왜 더 자유로워질까요?

편해서 좋은 물건이 있나요? 그게 없으면 어떻게 될지 써 보세요.

주제는 전 연령이 같습니다. 다 쓰고 나면 되묻기가 오는데, 어린이는 한 줄 · 청소년은 두 줄 · 어른은 세 줄입니다. 어린이 것만 쉬운 말로 씁니다.

이 주제로 쓸 때 흔히 막히는 자리

문장이 길어질 때

접속사에서 자르세요. 「그리고·그런데·해서」가 나오면 거기가 마침표 자리입니다.

솔직하게 못 쓰겠을 때

아무도 안 읽는다고 치고 쓰세요. 고르는 것은 다 쓰고 나서 해도 늦지 않습니다.

떠오르는 게 없을 때

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 하나만 적어 보세요. 좋은 이야기가 아니어도 됩니다.

이 주제에 붙는 미션

첫 문장을 물음으로 시작하기

물음으로 열면 읽는 사람이 답을 찾으려고 끝까지 갑니다.

반대 생각도 한 줄 쓰기

내 생각과 반대인 말을 한 줄 넣으면 글이 갑자기 단단해집니다.

예를 하나 들어 보기

'가끔 그렇다' 보다 '지난주 화요일에 그랬다' 가 언제나 더 읽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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