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IBB.

화가 났는데 말 못한 순간에 대해 10분 동안 써보기

말하지 못하고 삼킨 순간 하나. 그때 하고 싶었던 말을 이제 쓰세요.

이 주제로 쓸 때 흔히 막히는 자리

떠오르는 게 없을 때

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 하나만 적어 보세요. 좋은 이야기가 아니어도 됩니다.

쓰다가 막힐 때

설명하려 들면 막힙니다. 그때 무엇이 보였는지, 무슨 말을 들었는지만 적으세요.

다 쓰고 밋밋할 때

가장 확신 없는 문장을 찾으세요. 대개 거기에 진짜 하고 싶은 말이 숨어 있습니다.

이 주제에 붙는 미션

손이 한 일만 쓰기

마음은 한 줄도 쓰지 마세요. 그래도 다 전해집니다.

귀에 들린 것으로만 쓰기

눈으로 본 건 빼고, 들린 것만으로 그날을 세워 보세요.

다른 사람 눈으로 보기

그 자리에 있던 다른 사람이 그날을 쓴다면 어떻게 쓸까요.

지금 이 주제로 써보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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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first thing i did alonesomething i lostthe sounds of my homea kindness from a strangera rainy daya scene i never photograph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