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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오는 날에 대해 10분 동안 써보기

비 오는 날 하나를 골라, 비 이야기 말고 그날 있었던 일을 쓰세요.

어린이에게 오는 되묻기

비 오는 날

비 오는 날엔 뭘 하나요? 비 왔던 날 이야기를 써 보세요.

주제는 전 연령이 같습니다. 다 쓰고 나면 되묻기가 오는데, 어린이는 한 줄 · 청소년은 두 줄 · 어른은 세 줄입니다. 어린이 것만 쉬운 말로 씁니다.

이 주제로 쓸 때 흔히 막히는 자리

문장이 길어질 때

접속사에서 자르세요. 「그리고·그런데·해서」가 나오면 거기가 마침표 자리입니다.

솔직하게 못 쓰겠을 때

아무도 안 읽는다고 치고 쓰세요. 고르는 것은 다 쓰고 나서 해도 늦지 않습니다.

떠오르는 게 없을 때

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 하나만 적어 보세요. 좋은 이야기가 아니어도 됩니다.

이 주제에 붙는 미션

반대 생각도 한 줄 쓰기

내 생각과 반대인 말을 한 줄 넣으면 글이 갑자기 단단해집니다.

예를 하나 들어 보기

'가끔 그렇다' 보다 '지난주 화요일에 그랬다' 가 언제나 더 읽힙니다.

하고 싶은 말을 맨 앞에 한 줄로

결론을 먼저 적으면 나머지가 저절로 정리됩니다.

지금 이 주제로 써보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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