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IBB.

솔직함을 원하면서 왜 위로만 들을까에 대해 10분 동안 써보기

맞는 말인데 기분 나빴던 순간과, 그때 무엇을 원했는지 쓰세요.

어린이에게 오는 되묻기

솔직함을 원하면서 왜 위로만 들을까

누가 사실대로 말해줘서 고마웠던 적 있나요?

주제는 전 연령이 같습니다. 다 쓰고 나면 되묻기가 오는데, 어린이는 한 줄 · 청소년은 두 줄 · 어른은 세 줄입니다. 어린이 것만 쉬운 말로 씁니다.

이 주제로 쓸 때 흔히 막히는 자리

너무 뻔한 말만 나올 때

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을 지우세요. 남는 것이 나만 할 수 있는 말입니다.

할 말이 너무 많을 때

하나만 고르세요. 열 가지를 얕게 쓴 글보다 한 가지를 끝까지 판 글이 읽힙니다.

자꾸 변명이 붙을 때

「~하긴 했지만」을 다 지워 보세요. 문장이 갑자기 똑바로 섭니다.

이 주제에 붙는 미션

제목을 먼저 정하고 쓰기

제목을 먼저 정하면 글이 옆으로 새지 않습니다.

제일 하고 싶은 말을 맨 마지막에

마지막에 놓인 한 줄이 제일 오래 남습니다.

모든 문장 45자 안쪽

긴 문장 하나가 글 전체를 안 읽히게 만듭니다.

지금 이 주제로 써보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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